"사진 똑바로 찍어줘!"···현아가 방방 뛰면서 투정부려도 화 안내고 달래주는 '사랑꾼' 던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던이 여자친구 현아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9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던에게 투정을 부리고 있는 여자친구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던이 찍어준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똑바로 찍어줘!"라며 짜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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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yojong_1994'


현아는 연신 휴대폰 속 사진을 들여다보며 한숨을 쉬었고 던의 가슴팍을 밀치기도 했다.


여자친구의 귀여운 투정에 던은 화 한 번 내지 않고 알겠다며 현아를 꼬옥 안아줬다.


하지만 던의 다정한 달램에도 현아는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는지 "이따가 기분 좋아지면 찍을 거야!"라며 던을 내쳤다.


현아는 던을 혼자 둔 채 매정하게 돌아섰고, 던은 바로 현아를 쫓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hyojong_1994'.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여기에 던은 "열 번은 찍게 해달라니깐...."이라는 문구도 덧붙여 그가 얼마나 현아를 아끼는지 짐작게 했다.


같은 날 현아의 인스타그램에도 해당 영상과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현아가 환하게 웃고 있는 것으로 보아 결국 던이 현아의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며 둘은 극적인 화해에 성공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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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한편 5년째 열애 중인 던과 현아는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던은 지난 1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강 악화로 실신한 현아를 자신이 극진히 보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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