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했냐며 시비 거는 악플러에 "내 얼굴은 신이 주신 선물이다" 밝힌 바바라 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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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여신'이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


그가 그 흔한 보톡스도 맞지 않았다며 당당하게 '모태미인' 임을 밝힌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바바라 팔빈은 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악플러에게 "보톡스를 맞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황당한 표정을 짓던 바바라 팔빈은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더니 "이거? 보톡스 아니야. 신이 주신 선물이야"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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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단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얼굴을 갖게 된 바바라 팔빈은 실제로 어릴 때부터 예쁘기로 유명했다.


2012년도에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섰던 바바라 팔빈은 최연소 '샤넬 뮤즈'로도 선정된 바 있다.


바바라 팔빈은 28살이 된 현재도 빛나는 미모로 모든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워 전 세계 남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바바라 팔빈.


너무 완벽한 미모 탓에 'CG'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녀의 근황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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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ealbarbarap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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