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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어도 티나는 고급진 비주얼로 '명품 브랜드'까지 반하게 만든 여자 아이돌 6인

가만히 있어도 고급진 비주얼로 고가의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여자 스타들을 한데 모아봤다.

인사이트W코리아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브랜드 앰버서더'란 각 브랜드에서 제품을 받고 그를 활용해 활동을 펼치는 이들을 말한다.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가 되려면 패션의 아이콘으로서 각 브랜드를 대표해 모던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명품 미모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거듭난 스타들이 있다.


스타일리시한 면모부터 브랜드에 맞는 세련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제품을 알린 여자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아이유 - 구찌


인사이트W코리아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아이유는 최근 구찌와 함께 패션 화보를 찍으며 이목을 끌었다. 아이유는 블루와 실버 컬러의 재킷과 팬츠, 크루넥 탑도 완벽 소화했다.


그는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이탈리아 밀란 구찌 허브에서 열린 '구찌 2020 가을, 겨울 패션쇼'에서 참석하며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 아이린 - 프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도화지 같은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레드벨벳 아이린은 최근 엑소 찬열과 함께 프라다의 한국 대표 앰버서더가 됐다.


아이린의 '프라다 2020 가을, 겨울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아이린은 시크한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장착해 세련된 프라다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3. 수지 - 디올


인사이트Instagram 'harpersbazaarhk'


인사이트Instagram 'skuukzky'


가수 겸 배우 수지는 명품 브랜드 디올의 뮤즈다.


앰버서더가 홍보대사라고만 정의한다면 뮤즈는 그 브랜드가 스타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는 점에서 더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수지는 깨끗한 이미지에 세련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겨 고급스러운 디올의 뮤즈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4. 태연 - 루이비통


인사이트W코리아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소녀시대 태연은 최근 루이비통과 함께 패션 매거진 W 화보를 찍었다.


가을을 겨냥해 공개된 화보 속 태연은 고급스러운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제품만큼 돋보이는 그의 명품 미모는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5. 제니 - 샤넬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인사이트엘르


블랙핑크 제니는 샤넬의 엠버서더로서 프랑스에서 열린 패션쇼에도 참석했다.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고가로 알려진 샤넬의 고풍스러움은 제니의 미모만으로도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렸다.


제니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전세계 팬들은 "샤넬 앰버서더는 제니가 찰떡이다"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6. 로제 - 생로랑


인사이트생로랑


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 로제는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로제는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의 아이콘이 돼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로제는 생로랑 의상을 입고 다양한 화보를 찍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로제를 통한 바이럴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