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신들린 연기력으로 개봉 후 평점 9.52 찍고 있는 영화 '소리도 없이' 실시간 후기

인사이트영화 '소리도 없이'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유아인의 파격 변신으로 주목을 받은 영화 '소리도 없이'가 베일을 벗었다.


15일 '소리도 없이'는 전국 극장가에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해당 작품에서 범죄 조직의 청소부라는 기존의 범죄극에서 다루지 않았던 직업적 설정과 말 없는 태인(유아인 분), 신실한 신앙심의 창복(유재명 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는 개봉 전부터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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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소리도 없이'는 이러한 관객의 기대감을 제대로 만족시키는 모양새다.


영화를 보고 온 관객은 "대사 한 마디 없이 감정을 표현해내는 유아인 연기가 인상적", "유아인 대사가 없대서 불안했지만 그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연기를 보여줘서 놀랐다", "유아인 대사 없는데 분위기랑 연기 지렸다" 등 유아인의 존재감을 극찬했다.


또 다른 관객은 "그냥 그런 스릴러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신선", "보는 내내 몰입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등 영화의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설정에 높은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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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은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만나 더욱 꽃을 피웠다는 평이다.


언론과 평단의 연이은 호평에 '소리도 없이'는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쾌조의 출발을 한 '소리도 없이'가 이 같은 호평을 토대로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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