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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선물하면 찐 사랑꾼 소리 들을 수 있는 '알라인' 신제품 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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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여성들의 데일리 주얼리 브랜드로 인기몰이 중인 주얼리 브랜드 '알라인(alainn)'이 2020 F/W 시즌 신제품 '커스터마이징 참 컬렉션'을 출시했다.


취향대로 참 디자인과 컬러를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알라인의 이번 컬렉션은 영문 이니셜과 하트, 자물쇠, 키 모양의 다양한 참 디자인을 활용해 유니크한 나만의 주얼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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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인의 커스터마이징 참 컬렉션은 신주(brass)와 은을 주소재로 한 이어링 1종, 네크리스 1종과 함께 참 디자인, 컬러를 믹스할 수 있다.


이에 개성 넘치는 나만의 주얼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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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인 커스터마이징 참 컬렉션은 알라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됐으며 지난달 28일 네크리스 2종과 이어링 6종, 그리고 브레이슬릿 1종 등의 신제품이 나왔다.


알라인 이선경 차장은 "이번 시즌 알라인의 신제품은 나만의 스토리를 주얼리에 녹인 것으로 기존의 주얼리와는 의미가 다를 것"이라며 "사랑하는 나를 위해, 혹은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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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착용으로 '셀럽 주얼리'라는 입소문을 타고 이름을 알리고 있는 알라인은 사랑스럽고 모던한 스타일의 주얼리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퀄리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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