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치공' 주작 이후 조회수 '떡락한' 옛 100만 유튜버 송대익 근황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songdaeik'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유튜버 송대익의 영상 조회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인터넷방송 팬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고 있다.


논란을 만들고 반성 없는 모습을 보이다 결국 잊혀지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지난 6일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2년지기 친구 잊지 못할 생일 선물 챙겨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의 조회 수는 8일 오전 7시 기준 약 8만 뷰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송대익이 일주일간 올린 영상의 평균 조회 수는 10만 뷰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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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영상이 기본적으로 50만 뷰, 많게는 200만 뷰까지 기록했던 과거와 대조적이다.


팬들은 "피나치공 주작 이후 복귀했을 때만해도 어그로가 끌려 조회수가 나왔는데, 결국 잊혀지고 있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현재 송대익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13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송대익은 '피나치공 사건'으로 인해 추락하기 시작했다.


그는 안산 한 피자치킨 매장에서 음식을 시켜 먹으며 "배달원이 치킨을 빼 먹은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그는 매장 사장과 통화하는 중이라는 거짓말까지 했다.


이후 해당 프랜차이즈는 송대익을 고소했다. 송대익은 사과 영상을 게재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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