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여성폭행'으로 슈주 탈퇴하더니 오랜만에 근황 전한 강인

인사이트Instagram 'kanginnim'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음주 뺑소니, 여성 폭행 등 수차례 물의을 일으키며 슈퍼주니어를 탈퇴했던 강인.


그가 1년여 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샀다.


지난 1일 강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검정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anginnim'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은 강인에 팬들은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끊임없이 올라오는 팬의 메시지에 강인은 말없이 채팅을 응시했다.


그렇게 별다른 소통을 하지 않던 강인은 팬들에게 "오랜만에 인사하려고 방송을 켜봤다"라면서 "잘 지내, 잘 자"라며 손을 흔들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anginnim'


그러면서 강인은 "안녕"이란 말을 남기고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 2019년 7월 14년 만에 슈퍼주니어를 탈퇴했다.


그는 지난 2009년 폭행 사건을 기점으로 음주운전 뺑소니, 여자친구 폭행 사건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