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노출사진 또 박제한 양홍원에 "상남자다"라며 감탄한 스윙스

인사이트Instagram 'yanghongwo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스윙스가 양홍원이 또 한 번 노출사진을 박제하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22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지난 5일 이미 한차례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도로 위 엉덩이 노출사진이 담겼다.


조금 다른 게 있다면 해당 사진 위에 힙한 아트가 더해져 앨범 표지를 연상하게 한다는 점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yanghongwon'


특히 양홍원의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엑스자 표시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양홍원은 "여기다 버린 트랙으로 앨범 내줄까. 버린 트랙으로? 그건 믹스테입이고 XX아"라고 덧붙였다.


그의 기행을 본 인디고 뮤직의 실질적 수장 래퍼 스윙스는 짧고 굵게 댓글을 달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YouTube 'GQ KOREA'


스윙스는 "상남자다"라며 양홍원의 행동을 치켜세우는 듯한 멘트를 남겼다.


이에 팬들은 스윙스를 향해 "형도 엉덩이 보여줘"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9년생으로 올해 22살인 양홍원은 Mnet '쇼미더머니8', '고등래퍼'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