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에도 전남친 '살결' 못 잊어 19금 스킨십 하는 로맨스 영화 '애프터: 그후' 10월 7일 개봉

인사이트영화 '애프터: 그 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잘생긴 전 남자친구와 능력 있는 '썸남' 사이에서 고민하는 로맨스 영화 '애프터: 그 후'가 올가을 개봉된다.


21일 영화 수입 배급사 판씨네마 측은 '애프터: 그 후'가 다음 달 7일에 개봉된다고 전했다.


미국보다 빨리 개봉되는 '애프터: 그 후'는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여자 주인공 테사(조세핀 랭포드 분)는 전 남자친구 하딘(히어로 파인즈티핀 분)과 헤어졌음에도, 그의 살결을 못 잊고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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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애프터: 그 후'


그러다 테사 앞에 새로운 썸남 트레버(딜란 스프로즈 분)가 등장하며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테사는 거친 하딘과 섬세한 트레버 사이에서 고민하며, 자극적이고 수위 높은 스킨십을 이어 나간다.


이번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섹시한 두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고 있는 테사가 누구를 선택할지다.


설레는 스토리가 대부분이라 달달한 영화를 기다려 온 1020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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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애프터: 그 후'


한편, 죽은 연애 세포를 다시 살아나게 할 '애프터: 그 후'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을 연출한 베테랑 감독 로저 컴블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러닝타임은 105분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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