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환절기 뷰티 아이템 추천, 민낯 자신감 높여주는 기초 제품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우더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가을 환절기를 맞아 피부 기초 케어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베이스 메이크업은 지양하게 되면서, 본연의 피부를 결점 없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이다.


이에 파우더룸은 대표 코덕(코스메틱 덕후) 10인과 함께 지친 피부의 징후를 개선하고 보다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줄 뷰티 아이템을 엄선해 공개했다.


셀퓨전씨의 '카밍 다운 크림'은 민감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위한 진정 크림이다. 민감성 피부 적합성 테스트와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로 인한 주요 고민들을 세심하게 케어하고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해 준다.


독자 성분인 아줄레놀과 레드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 민감도를 낮춰주고, 초록빛 제형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다. 피부에 필요한 보습 인자를 촘촘하게 전달해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 보호 및 강화에 도움을 주어 극민감 피부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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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릴의 '맑음빛 레드빈 브라이트닝 앰플'은 피부 자극도 테스트 0.00 수치의 저자극 미백 앰플로, 팥의 효능을 그대로 담아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톤과 결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허받은 고효율 공법으로 제조한 팥 추출물과 나이아신아마이드의 결합으로 멜라닌 이동 경로를 차단해 기미·트러블 자국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고 피부에 맑음빛을 선사한다. 7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꽉 차오르는 수분감을 경험할 수 있다.


마스크 속에서 피부는 물론 입술 역시 손상을 입는다. 환절기에는 입술의 건조함이 더욱 심해질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번거롭더라도 글로스나 밤 타입의 보습 제품으로 꾸준하게 입술을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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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핀터치의 '젤리 립 플럼퍼 틴트'는 1등급 원료인 EWG로 제조되어 입술을 자극하지 않으며, 쉐어버터와 로즈힙오일, 호호바오일 성분을 함유해 입술에 보습막을 형성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유리알 같은 광택감과 Vanilyl butyl ether 성분의 플럼핑 효과로 바르는 즉시 도톰하고 글래머러스한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투명한 컬러를 포함한 7가지의 쉐이드로 구성되어 입술에 생기를 더해주고, 자연스러운 발색이 피부를 밝혀주어 민낯 자신감을 높이는 히든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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