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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벤틀리+윌리엄 동생 만들어주려 '시험관 시술' 10번 했다"

샘 해밍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셋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샘 해밍턴이 윌리엄과 벤틀리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샘 해밍턴은 이날 윌리엄, 벤틀리에 이어 셋째를 계획 중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샘 해밍턴 부부는 현재 셋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앞서 윌리엄과 벤틀리 모두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샘 해밍턴은 방송에서 "아내가 지금도 아침마다 배에 주사를 맞고 약도 굉장히 많이 먹는다. 배가 다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벤틀리를 출산 뒤 셋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무려 10번 이상 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셋째 아이가 간절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Instagram 'williamhammington'


그는 "저도 혼자였고 와이프도 언니가 있다. 대가족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조금 일찍 낳았으면 다섯까지도 이야기했다"고 덧붙이며 셋째를 갖기 위한 노력의 이유에 대해 밝혔다.


첫째 윌리엄 역시 새로운 동생을 매우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한테 동생이 또 있었으면 좋겠냐고 하니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확률이 낮은 걸 알면서도 자꾸만 기대하게 된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