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만큼 재밌다"···'태어나기 전 세상' 흥미롭게 그린 디즈니X픽사 신작 '소울'

인사이트영화 '소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디즈니와 픽사 팬들을 설레게 할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2021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와 픽사의 신작 영화 '소울'이 제7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되면서 미리 볼 수 있게 됐다.


영화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음악 선생님 '조 가드너'가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가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조 가드너는 그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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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그림체도 매우 귀엽다.


'소울' 공식 예고편을 본 이들은 디즈니와 픽사의 인기작인 '인사이드 아웃'을 떠올리게 할 만큼 캐릭터가 사랑스럽다며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소울'에는 작품성이 좋다고 평가 받고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을 만든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그레미 상 노미네이트된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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