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속 귀요미 '올라프'가 주인공인 디즈니 단편 영화 10월 23일 공개

인사이트디즈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전 세계를 사로잡은 띵작 애니 '겨울왕국' 속 감초 캐릭터 올라프가 주연인 단편 영화가 나온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디즈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올라프의 기원을 담은 단편 영화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식 제목은 'Once Upon a Snowman'으로 올라프가 처음 탄생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디즈니 플러스에서 오는 10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영화에서 올라프는 눈 덮인 아렌델을 탐험하며 진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디즈니


영화를 맡은 디렉터 트렌트 코레이(Trent Correy)는 "이번 영화는 겨울왕국을 처음 만들 때부터 생각해둔 시나리오"라며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재치있는 입담으로 겨울왕국 엘사 신드롬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으로 자신만의 덕후몰이에 성공한 '올라프'는 실제 키가 162cm나 된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걱정 하나 없이 밝기만 할 줄 알았던 올라프가 어떤 매력으로 다시 팬들을 기쁘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겨울왕국' 속편은 개봉 첫날 예매율로만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17일 만에 천만을 넘어서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