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재현이"···이혼 후 앨범 발매했는데 '악플' 받고 있는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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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새 앨범을 발매한 구혜선에게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쏟아냈다.


지난 2일 구혜선은 자신의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을 발매했다.


그러나 발매 이후 구혜선의 앨범 댓글 창은 뜻밖의 전쟁터가 된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은 댓글 창에서 "불쌍한 우리 재현이", "안재현도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지?" 등 부정적인 목소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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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재현과 이혼조정을 합의한 구혜선에게 안재현을 언급하며 누리꾼이 악플을 쏟아낸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누리꾼은 "악플 달지 맙시다"라며 이혼과 상관없는 앨범 댓글에 굳이 찾아와 악플을 남기는 이들을 저격했다.


지난해 구혜선은 안재현을 향한 SNS 폭로를 이어가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구혜선은 최근 소속사를 다시 찾고 앨범을 발매하는 등 본격 연예 활동에 기지개를 폈다.


안재현은 지난해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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