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사장님 싸이 전화 피한 적 많아...남친 던만 연락되면 된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현아가 소속사 대표 싸이의 전화를 피하기도한다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출연, 전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현아는 소속사 대표 싸이의 전화를 피한 적이 많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아는 "대표님(싸이)이 전화, 문자를 좋아하신다"며 실수로 싸이의 연락을 놓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현아는 "이렇게 편한 걸 왜 맘고생을 했나. 한번 피해지니까 피하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현아는 "언젠가는 싸이의 전화를 받아야 하지 않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아니요. 던이만 연락이 잘 되면 된다"고 공개 열애 중인 던을 언급했다.


현아는 같은 소속사의 던과 같은 건물, 다른 층에서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해 "같은 공간에서 하니 이것만으로 편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