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다이아몬드' 콕콕 박혀 여리여리한 손가락 돋보이게 해줄 '티파니 반지'

인사이트Instagram 'blue_bego'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어딘가 허전한 손가락과 팔목을 가볍게 감싸 빛나는 당신을 더욱 반짝 빛나게 해 줄 패션 아이템이 있다.


영롱한 하늘빛 케이스로 전 세계 여성들의 로망으로 꼽히는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 앤 코(TIFFANY & CO.)가 무한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만든 주얼리를 소개한다.


최근 대만 패션 사이트 룩인(LooK in)에는 티파니 앤 코 반지와 팔찌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들은 티파니 인피니티(Tiffany Infinity) 컬렉션으로, 무한대를 상징하는 '∞'기호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간결한 디자인의 주얼리다.


인사이트Instagram 'viled_jewelry'


인사이트Instagram 'ilovelookin'


제품의 정식 명칭은 '티파니 인피니티 링(반지)'과 '티파니 인피니티 커프(팔찌)'이다.


팔찌의 경우 고리 없이 팔에 감싸는 커프(Cuffs) 형태의 브레이슬릿으로, 마치 소맷단을 단단히 조여주는 커프가 연상되는 디자인이다.


반지와 팔찌 모두 18k 화이트 골드, 골드, 로즈 골드에 '∞' 다이아몬드 세팅이 돼 있어 간결한 디자인이지만 움직일 때마다 영롱하게 빛나 고급미를 자아낸다.


특히 커프 양 끝단에도 다이아몬드 세팅이 들어가 있는 얇은 브레이슬릿은 어떤 손목에도 여리여리함을 장착시켜줘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iffanyandco'


인사이트Instagram 'ilovelookin'


팔찌는 화이트 골드, 골드, 로즈 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반지는 화이트 골드와 골드 두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심플함 속 화려함을 담은 티파니 인피니티 컬렉션은 디자인에서도 느껴지듯 무한한 힘과 희망을 표출하며 영속적인 교감을 상징하며 출시됐다.


이런 지향점에 따라 지난 7월 티파니는 8월 31일까지 티파니 인피니티 컬렉션의 판매 수익 전액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취약계층을 포함해 여성과 유색인종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주의 기구CARE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평범한 일상조차 사치가 돼버린 요즘이지만 언젠가 다시 반짝이는 일상이 돌아오길 바라며 손목과 손가락에 무한한 가능성의 징표를 장착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티파니앤코(TIFFANY & CO.)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인사이트Instagram 'ilovelooki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