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최고 히트 예능 '미스터트롯', 영화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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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트로트 열풍을 이끈 '미스터트롯'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TV조선 측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 시기나 출연진 등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미스터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스타를 탄생시킨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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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의 신예 스타를 배출했으며, 전 국민적인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다.


특히 1회에서 12.5%(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던 시청률은 마지막 회에서 35.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스터트롯'이 발굴한 스타들은 현재 가요계와 예능, 드라마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방송가를 점령하는 중이다.


전 국민을 트로트 열풍으로 이끈 '미스터트롯'이 영화를 통해 또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인사이트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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