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에 대한 사과 제대로 이뤄지길"···일본팬 눈치 안보고 소신 발언한 전효성

인사이트Instagram 'superstar_jh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늘(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14일 전효성이 개인 SNS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며 남다른 역사의식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Speech Up Together'(다 함께 목소리를 내자)라는 문구가 쓰인 사진과 함께 "우리는 알고 있고, 기억합니다. 제대로 된 사과가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일본 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역사 관련 소신 발언을 내뱉은 전효성의 모습에 누리꾼이 감탄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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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같은 전효성의 개념 있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독도 협회에 기부되는 '독도 팔찌'를 착용, 팬들에게 기부를 독려하며 우리나라의 역사 문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매해 8월 14일마다 기념이 될만한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전효성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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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의 투철한 역사의식은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에도 이어졌다.


지난 5월 18일 그는 추모글을 작성하면서 민주와 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


한편 전효성은 과거 방송에서의 발언 실수를 씻고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 취득을 비롯해 다양한 역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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