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나랑 살면 피곤할 텐데, 왜 결혼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대를 초월하는 꽃미모를 자랑하는 강동원은 데뷔한 뒤로 수많은 여성 팬들에게 구애를 받고 있다.


심지어 과거 한 포털사이트에는 '강동원이랑 결혼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이 등장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당시 해당 질문에는 "그거 알면 내가 결혼하겠다"라는 답변이 이어져 강동원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결혼까지 언급하는 팬들의 뜨거운 구애가 강동원은 다소 당황스러운 눈치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나랑 살아도 피곤할 텐데"라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강동원은 이어진 OBS플러스와의 대화에서도 같은 질문을 받고 멋쩍어 했다. 


이날 그는 자신을 향한 팬들의 결혼 환상을 깨려고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네이버 지식in


인사이트영화 '검사외전'


강동원은 "나랑 살아도 피곤할 것이다. 다 똑같다. 그저 직업이 다를 뿐이다"라면서 자신도 그저 평범한 남성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피곤한 인생 살고 싶다", "(직업 외에도) 얼굴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동원을 향해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반도'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인사이트영화 '검은 사제들'


인사이트쇼박스


인사이트남양유업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