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부터 넷플릭스서 360만이 선택한 '82년생 김지영' 볼수 있다

인사이트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공유, 정유미가 출연했던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14일 넷플릭스는 총 3편의 한국 영화를 새롭게 업로드했다.


넷플릭스의 신작 목록에는 '항거:유관순 이야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이 포함돼 있었다.


그런 가운데 지난 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작 '82년생 김지영' 역시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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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개봉해 360만 명 이상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영화는 자신이 꿈꿔온 이상과 다른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 사회 초년생 김지영의 삶을 그렸다.


누군가의 딸이나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고자 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화 내용은 세대를 관통하면서 여성 관객들의 눈물을 적시며 큰 호응을 얻었다.


흥행과 함께 동명의 원작 소설이 주목 받을 정도로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당시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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