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인데 개미허리까지 지녀 '몸매 끝판왕'으로 불리는 서예지

인사이트더스타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서예지.


팔색조의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예지의 우월한 몸매가 누리꾼의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서예지의 '황금 몸매'를 언급하는 게시글이 속속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게시글에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함께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서예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킹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서예지 SNS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와 함께 '넘사벽'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서예지의 모습은 감탄을 절로 이끌어냈다.


특히 그는 양손에 잡힐듯한 개미허리를 과시해 팬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또한 서예지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지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날씬한 체질을 타고나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알려진 서예지의 몸매에 누리꾼들은 "진짜 다 가진 언니", "얼굴, 몸매 모든 게 완벽하다", "이번에 '사이코지만' 때문에 서예지한테 푹 빠졌다", "차기작도 기대 중"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서예지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반사회적 인격 성향을 지닌 아동문학 작가 고문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킹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