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올여름 개봉작 최단기간

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여름 개봉한 영화 중 최단기간 기록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5일째인 이날 오후 9시 20분 기준 200만 관객(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과 동시에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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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지난 8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단 하루 만에 200만 관객을 달성한 것. 


올여름 개봉작 중 최단기간 흥행 속도를 자랑하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는 먼저 개봉한 영화 '반도'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 2일 빠른 속도이기도 하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흥행 소식에 주연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 등이 관객들을 향해 200만 흥행 감사 손편지 인증 사진을 전하기도 했다.


인사이트CJ엔터테인먼트


한편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배우 이정재와 황정민의 심장 쫄깃한 추격액션 영화다.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박정민의 파격적인 변신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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