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합 미쳤다"···개봉 4일 만에 '150만 관객' 돌파해버린 영화 '다만 악에서'

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150만 관객을 넘어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8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56만 6,86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이어갔다.


이로써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51만 9,657명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담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 작품은 7년 전 개봉해 극장가를 달군 영화 '신세계'의 황정민, 이정재의 재회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황정민과 이정재는 서로를 죽여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살인자로 스크린에 수를 놓는다.


이들은 명성에 아깝지 않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선보여 관객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 이정재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정민 배우 역시 파격적인 비주얼과 연기로 극의 완급을 조절해 극장가 팬의 호평을 얻고 있다.


배우진의 연기를 카메라에 담아낸 홍원찬 감독은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할리우드 버금가는 카메라 연출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현재 전국 멀티플렉스 상영관에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