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하체 비만' 탈출할 수 있는 기적의 13분 골반 교정법

인사이트YouTube 'Somi Fit'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지긋지긋한 생리통과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하체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모두 주목하자.


2주 동안 매일 약 13분씩만 따라 하면 골반 및 체형 교정은 물론 생리통까지 싹 낫게 해주는 기적의 스트레칭법을 소개하겠다.


최근 유튜브 채널 'Somi Fit'에는 "하비, 생리통, 자세교정, 출산 후, 성장기에 굿! (2주만 해보세요!)"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스트레칭 동작은 총 13가지다. 다소 많아 보이는 듯하지만 간단하기 때문에 금방 할 수 있으니 겁먹지는 말자.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omi Fit'


가장 먼저 할 자세는 '소머리 빙빙'이다. 두 다리의 허벅지 안쪽 살이 겹치도록 꼬아 앉고 상체를 약 1분 동안 빙빙 돌려준다. 마찬가지로 반대쪽으로도 1분간 돌려주면 된다.


2가지를 모두 했다면 다음은 '우물 안 개구리 탈출' 자세다. 개구리처럼 자세를 잡고 앞으로 튀어 나갈 것처럼 상체를 앞뒤로 움직인다. 이때 발바닥을 서로 맞부딪히는 게 포인트다.


그다음은 '죽지 않는 개구리'다. 조금 전 했던 우물 안 개구리 탈출에서 상체를 양옆으로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트라이앵글'은 가부좌를 튼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다. 허벅지 안쪽 살이 당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omi Fit'


6번째 자세는 '박쥐 자세'다.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상체를 앞과 양옆으로 기울이는 자세다.


그다음은 '누운 나비 자세'다. 누워서 양쪽 발바닥이 서로 맞닿도록 하고 다리를 오므렸다 벌리기를 반복한다.


이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에 올리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원레그 브릿지'와 상체 쪽으로 다리를 잡아당기는 동작을 번갈아 가며 해준다.


다음 자세는 '한쪽 다리 비틀기'다. 여전히 누워있는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옆으로 비틀고 고개는 그 반대쪽으로 돌려 충분히 당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omi Fit'


누워서 하는 운동은 어느 정도 했으니 이제 엎드려보자. 한쪽 다리는 뒤로 쭉 펴고 나머지 다리는 아빠 다리 하듯 안으로 오므려 상체를 숙이는 '비둘기 자세'다.


이제 마무리 동작이다. 꼿꼿이 앉은 자세에서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레터럴 플렉션' 동작을 반복하면 끝난다.


위 동작들을 매일 아침저녁으로 13분씩만 투자하면 지긋지긋한 하체 비만과 생리통에서 탈출할 수 있다.


거울 앞에서 좌우 균형이 맞는지 몸으로 느끼고 눈으로 확인을 하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하니 꾸준히 해보도록 하자.


YouTube 'Somi Fit'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