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노아 옆에서 쪼꼬미로 알았는데 키 '182cm' 존잘남이었던 '키싱부스' 엘 절친 리

인사이트Instagram 'joel_courtney'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넷플릭스 영화 '키싱부스'가 속편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이틴 영화의 참맛을 제대로 보여준 영화 주인공들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뜨거워졌다.


모두가 남주인 노아 역의 제이콥 엘로디와 여주인 조이 킹, 삼각관계를 이끈 마르코 역의 테일러 자카르 페레즈에 눈을 돌린 사이.


남다른 관찰력으로 엘의 절친인 리 역을 연기한 배우 조엘 코트니(Joel Courtney)에 푹 빠진 팬들의 덕질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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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키싱부스'에서 리는 절친인 엘과 여자친구인 레이첼을 두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어쩔 줄 모르는 한 소년의 순수함을 잘 표현해냄으로써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리를 연기한 조엘 코트니는 1996년생 25살의 어린 나이에도 아역배우로 데뷔해 이미 숱한 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다.


더욱 놀라운 점은 영화에서 193cm 훤칠한 기럭지를 가진 형 노아 옆에서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졌던 그가 무려 182cm의 장신이었다는 사실이다.


조엘 코트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에는 '상남자미'와 '장꾸미'가 공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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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현재 '프러포즈'까지 하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이 곳곳에 담겨 있어 '사랑꾼' 면모도 엿볼 수 있다.


182cm 장신에 노아에 뒤지지 않는 완벽한 태평양 어깨, 복근까지 장착하고 있던 조엘 코트니의 일상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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