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하고 세젤귀 인증샷 올려준 '다만 악에서' 배우들

인사이트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이정재와 황정민 주연의 추격 액션극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107만 8,000명을 넘겼다.


이는 개봉 6일째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아저씨'와 개봉 5일째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독전'(2018)보다도 빠른 기록이다.


또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전작 '신세계' 및 황정민의 전작 '공작'과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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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의 주역 이정재, 박정민 및 홍원찬 감독, 홍경표 촬영 감독은 '다만 100만 관객 여러분 사랑합니다' 플래카드를 들고 관객들에게 100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교섭' 촬영으로 해외에 머물고 있는 황정민은 '100만 감사드려요'라는 문구를 적은 거울 앞에서 수줍은 손하트로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담았다.


뜨거운 호평 속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올 여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영화는 지난 5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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