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생식기에 불 지르고 '2도 화상' 입은 신태일

인사이트YouTube '신태일[65번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튜버 신태일이 생방송을 하던 중 기이한 행동을 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6일 신태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신태일은 '폴가이즈'라는 게임에서 1등을 하지 못하는 경우 벌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신태일은 미션에 성공하지 못했고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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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그에게 생식기에 5초 동안 불을 붙일 것을 요구했다.


결국 신태일은 바지 주변에 기름을 부은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바지가 활활 타오르자 신태일은 스크림을 연상하게 하는 표정을 지으며 발을 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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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리를 지르며 밖으로 뛰쳐나간 신태일은 다시 방으로 돌아와 "화상 입었다. 너무 따갑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신태일의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한동안 조용하다 했다", "진짜 할 줄 몰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태일은 방송 후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피부과에서 2도 화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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