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이하 '쪼꼬미' 친구가 신으면 키 확 커지는 신상 나이키 에어맥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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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푹신한 쿠션감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패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키.


나이키에서 '역대급' 운동화를 출시할 예정이다.


은은한 파스텔 색감과 잘빠진 바디라인으로 출시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있어 소개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대만 패션 사이트 룩인(look-in)에는 나이키 에어맥스 업 신상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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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은 우먼스 에어맥스 업의 연보라 버전으로 올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등장한 이 아이템은 가벼운 에어 쿠션과 함께 여성의 발에 꼭 맞도록 제작돼 종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비슷한 톤 배색으로 구성돼 너무 화려하지도 무난하지도 않은 것이 특징이다.


영롱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뽐내는 밝은 연보라색 바디에 흰색, 검은색의 로고 포인트를 살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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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쿠션 덕분에 키는 커지면서 잘빠진 바디라인 덕분에 발은 더 작아 보인다고.


데일리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파스텔 색감의 센스 있는 디테일을 살린 나이키 에어맥스 업은 어떨까.


한편 오늘(7일) 오전 10시 에어맥스 업 트리플 블랙, 하이퍼 크림슨 컬러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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