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정체기 찾아왔을 때 꼭 지켜줘야 하는 것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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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쭉쭉 살이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곤 한다.


이때가 되면 극심한 스트레스와 짜증이 폭발해 중도 포기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잠시뿐이다. 찰나의 시간만 지나면 다시 살이 빠져 인생 몸무게에 등극할 수 있다.


인생 몸무게를 얻기 위해서 정체기에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지금부터 다이어트 정체기에 꼭 지켜줘야 하는 것들을 소개한다.


1. 간식을 먹되, 절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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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 게 능사는 아니다. 허기가 질 때는 견과류 같은 건강한 간식을 먹어야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단 절제가 필요하다. 아무리 건강한 간식이라고 해도 칼로리는 있기 마련이다.


2. 단백질을 섭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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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줄면 근육도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런데 근육이 많아야 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못해도 몸무게 1kg당 0.8~1g의 단백질을 섭취하기 바란다.


3. 운동이 일부가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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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승부는 꾸준함에서 갈린다.


매일 잠을 자듯 3~4번 운동을 하는 게 생활의 일부가 돼야 한다.


4. 휴식을 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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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휴식은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하다.


욕심이 나더라도 매일 운동 하는 것보다 격일로 운동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5. 숙면을 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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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면 잠이 부족한 건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허리둘레와 몸무게를 줄이고 싶다면 하루 6시간 이상 충분히 자야 한다.


6. 음주 습관을 단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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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에 상관없이 알코올은 음식 섭취를 부추긴다.


체중 감량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면 음주 습관을 단속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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