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 있는 '유부남'인데도 매력 흘러넘쳐 여자들 '이상형'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스타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조정석, 오정세 / (좌) 잼엔터테인먼트, (우) 프레인글로벌(프레인TPC)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챙기는 섬세함, 또 나만 바라보는 '사랑꾼' 남자들의 공통점은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힌다는 점이다.


이런 공식은 이미 그들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난 유부남이더라도 해당된다.


연예계에는 많은 애처가들이 있지만,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서 또는 개인 SNS를 통해서 달달한 눈빛과 멘트를 장착하고 '아내 바보'임을 입증하는 '사랑꾼' 스타들이 있다.


이들이 아내에게 보여주는 사랑은 미혼 여성들의 결혼 욕구를 샘솟게 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유부남이라는 사실도 잊게 한다.


이미 결혼했지만 가릴 수 없는 매력을 자랑하며 여성 팬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 중인 남자 스타들을 한데 모아봤다.


1. 오정세


인사이트SBS '스토브리그'


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배우 오정세는 최근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한 팬과 만나 데이트를 하는 등 남다른 선행으로 팬의 마음을 따스하게 했다.


또 그는 KBS2 '해피투게더'를 통해서 초등학교 6학년 때 짝꿍으로 만난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고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연일 미담이 터져 나오는 오정세는 단번에 여성들 사이에서 '이상형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2.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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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잼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3년 만남을 시작해 2018년 10월 결혼했다.


조정석은 이미 결혼 3년 차 유부남이고, 최근 딸을 얻었다는 소식까지 전하며 '딸바보 아빠'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다.


매번 스위트한 면모로 함께 촬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한 조정석은 많은 여성 팬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3.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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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umajaewoo'


'SNS 사랑꾼 스타'로도 유명한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센스 있는 발언과 멘트 하나하나에 깃든 위트는 김재우만의 매력을 더한다.


또 아내 조유리를 향한 달달한 애정공세는 미혼인 여성 팬들의 마음을 불타게 만들고 있다.


4. 도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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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o_announcer'


아나운서 도경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만 바라보고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을 무조건 나무라지 않고 스스로 잘못된 걸 깨우치게 해주는 훈육법과 부끄러워하지 않고 아내 장윤정을 향해 보이는 애정공세는 여성 팬들 마저 설레게 했다.


이미 아나운서로서도 높은 커리어를 쌓아온 도경완은 가족을 사랑하는 가정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며 단숨에 여성 팬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5. 비


인사이트Instagram 'rain_oppa'


인사이트Instagram 'hangout_with_yoo'


가수 겸 배우 비는 지난 2017년 미모의 여배우 김태희와 결혼했다.


올해 39살이 된 비는 여전히 탄탄한 복근과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만인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에는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 방송에 출연해 "비는 잘 생겼다"며 "비가 내 이상형"이라고도 밝힌 바 있다.


6. 인교진


인사이트키이스트


인사이트Instagram 'gyojin0829'


배우 인교진은 지난 2014년 소이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인교진은 촬영이 없는 쉬는 날이면 자상한 아빠로 변신해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소이현 말이라면 꼼짝 못 하는 '아내 바보' 면모를 보인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은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으며, 당시 미혼 여성들의 결혼 욕구를 한껏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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