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지각하게 생기자 '지하철' 타고 '아는형님' 출근한 오늘(6일)자 이수근

인사이트Instagram 'sangmind3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수근이 심각한 폭우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했다.


6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수근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상민이 먼저 이수근에게 "수근아, 어디까지 왔니?"라고 물었다. 


이수근은 지하철을 타고 빠르게 녹화 현장에 가고 있다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쓰고, 배낭을 멘 채 치하철에서 멍(?)을 때리고 있는 이수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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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angmind32'


이날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JTBC '아는형님' 녹화가 있는 날이다.


이상민은 이수근과 주고받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 일부구간 교통통제로 인해서 차 막힘이 심한 구간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수근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폭우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박명수는 폭우 속 교통대란으로 인해 15년 만에 라디오에 지각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인 김영철 역시 정시에 스튜디오에 도착하지 못했다. 그는 도로 위에서 라디오 오프닝을 휴대전화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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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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