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X데이식스 영케이, '아이돌 라디오'서 '좋다' 함께 부르며 환상 케미 자랑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해피로봇레코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데이브레이크가 지난 5일 데이식스 영케이와 갓세븐 영재가 진행하는 'MBC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무려 7곡이라는 유례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100분간 스튜디오를 미니콘서트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방송은 데이브레이크의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0'의 취소 이후 밴드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첫 방송으로, 데이브레이크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 평소 데이브레이크의 팬으로 알려진 영케이와 데이브레이크의 만남에 방송 전부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데이브레이크는 '가든 썸머 브레이크'라는 타이틀 아래 올 초에 발매한 '킥킥'을 포함해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무려 7곡의 라이브를 선보였으며, 방송 말미에는 영케이와 '좋다'를 함께 부르며 즉석에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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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데이X데이 콜라보 드디어 이루어지는건가요ㅠㅠ", "영케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네요. 완전 성덕!", "지금 당장 콘서트 달려나가고 싶다!", "비주얼 완전 아이돌 실력은 미쳤다!", "이런 게 경력인가 그냥 하는 말마다 다 웃긴다 입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데이브레이크도 "방송 초반엔 약간 어색할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편하고 재밌다"고 소감을 밝히며, 평소엔 볼 수 없던 개인기와 춤, 멤버들의 매력을 드러내면서 아이돌 라디오에 완벽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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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는 생방송 동시 시청자 수 2,000명 이상, 방송 직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비록 공연은 취소됐지만 데이브레이크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더 멋지고 더 재밌는 프로젝트들을 기획할 테니 조만간 만나자"고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은 최근 웹예능 검색순위 1위에 오른 '고막메이트'와 MBC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매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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