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자 '아이돌 센터미' 폭발한 올해 '38세' 김희철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captainrock1'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5일 크라잉넛의 멤버 한경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주대스타 희철이의 응원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경록의 유튜브 채널 'Captain Rock'을 홍보하는 김희철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긴 장발 머리를 고수하던 김희철은 짧게 자른 머리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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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만 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만화 속에 등장하는 미소년을 연상케 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인 김희철은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머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리즈시절이랑 똑같다", "진짜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달 22일 김희철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고소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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