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X비X임나영' 소속사 악플러 강경 대응…"합의·선처 없다"

인사이트Instagram 'sublimeartist'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비방, 모욕,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등 게시물과 댓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팬들의 제보로 다수의 증거물을 수집하고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보호와 악성 게시물로 인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합의 또는 선처 없이 법적 조치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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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blimeartist'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는 가수 비,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 임나영 등 다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소속사는 무분별한 악플과 허위 사실로부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욕,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등의 게시물과 댓글은 공식 이메일로 제보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의 제보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ublimeartist'


< 다음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공식입장 전문입니다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입니다.


먼저 SAA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SAA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비방, 모욕,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등의 게시물과 댓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적인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의 제보로 다수의 증거물을 수집∙확보하였고, 소속 아티스트에게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위 행위들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SAA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와 악성 게시물로 인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민형사상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에 따른 결과에 협의와 선처는 절대 을 것을 알려드립니다.


SAA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욕,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등의 게시물과 댓글은 saa_fans@daum.net 으로 제보 바랍니다.


팬 여러분들의 제보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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