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역비 주연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9월 4일 공개 확정

인사이트YouTube '디즈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수많은 영화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디즈니 애니를 실사화한 영화 '뮬란' 공개일이 확정됐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이 오는 9월 4일 공개를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뮬란'은 이미 코로나19 사태가 불거지자 여러차례 개봉을 연기한 바 있다. 


얼마 전 영화 '뮬란'은 8월 21일로 개봉이 확정된 듯 했으나 끝내 코로나19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개봉 취소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따라서 영화 '뮬란'은 디즈니 동영상 플랫폼인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에서 '온라인'으로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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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유역비 웨이보


다만 디즈니 측은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극장 개봉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디즈니코리아 측은 "아직 본사로부터 입장 전달을 받은 바가 없다며 국내 개봉일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뮬란'은 개봉 전부터 캐스팅을 두고 디즈니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모두 캐스팅에 도전한 결과 '뮬란' 역에는 배우 유역비가 무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갖은 고생 끝에 공개일을 확정한 만큼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영화 '뮬란'이 관객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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