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씨에 훈련 받으면서도 '아이돌 미모' 유지 중인 '훈련병' 지코

인사이트YouTube '뉴스1 연예TV'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입대한 지 5일 된 래퍼 지코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육군훈련소 측은 지난달 30일 입대한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늠름한 모습의 신병들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중에도 단연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지코였다. 지코는 차렷 자세의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육군훈련소


또한 무대에서와 달리 다소 경직된 표정과 자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습하고 더운 날씨에 훈련을 받아 많이 힘들었을 텐데도 아이돌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지코는 지난 30일 입대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지코의 소집 해제일은 오는 2022년 4월 29일이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