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전지현 "내 몸매 비법? 숨 쉬듯 '운동'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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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노력만이 살길이다'라는 말이 다시 한번 통했다.


지난달 23일 여성 트렌드 잡지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나눈 전지현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근황과 함께 드라마 '킹덤',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등 대표작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전지현은 데뷔 이래 변함없이 8등신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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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식단이나 운동법을 언급할 수도 있었지만 전지현은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따라 하기 힘든 '성실함'을 자신의 몸매 관리법으로 소개했다. 


매일 아침 6~7시에 일어나 운동에 나선다는 전지현은 "우리가 숨 쉬고 사는 게 당연하듯, 나에게 운동은 숨 쉬는 행위와 같다"며 꾸준한 운동을 몸매 관리 비결로 강조했다.


아침 운동 외에도 그는 또 다른 '꿀팁'으로 오전 내내 공복 상태를 유지하길 추천했다.


이어 전지현은 "매주 3회 필라테스를 한다. 수업 1시간 전에는 무조건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서 자신의 구체적인 운동 루틴을 밝히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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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스케줄을 잡을 때 운동 시간을 항상 염두에 두는 습관을 소개하며 운동이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손목과 발목에도 땀이 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전지현의 몸매 관리법을 접한 누리꾼은 "나는 숨 쉬듯이 먹는데", "운동하고 단백질이 아니라 공복이 옳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전지현은 영화 '지리산' 등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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