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X김우빈X류준열 한 화면서 보며 '눈호강' 할 수 있는 역대급 영화 '외계인'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충무로에 초호화 캐스팅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영화 '외계인'이 독보적인 캐스팅 '플렉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외계인'은 영화 '타짜',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이 연출하는 SF 범죄 영화다.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외계인'은 크랭크인에 앞서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소지섭이 12년 만에 조연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외계인'의 캐스팅 라인업을 함께 살펴보자.


인사이트영화 '봉오동 전투'


인사이트영화 '마스터'


'한국판 어벤저스'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외계인'은 충무로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총동원했다. 


류준열, 김태리가 영화 '리틀 포레스트' 이후 2년 만에 재회했고 비인두암 극복에 성공한 김우빈 또한 주연 배우로 합류했다.


'외계인'은 주조연의 차이가 크게 체감되지 않을 만큼 조연진의 면면도 매우 화려하다.


소지섭, 이하늬, 염정아 등 거물급 배우는 물론 조우진, 김의성, 유재명 등 명품 감초 배우들 또한 최동훈 감독의 부름을 받아 크고 작은 배역을 나눠가졌다.


인사이트tvN '미스터 션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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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외계인' 주요 배역들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고려 말의 도사들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외계인들이 시공간을 오가며 벌이는 SF 활극'이라는 간략한 줄거리 설명만 존재할 뿐이다.


화려한 캐스팅에 철통 보안이 더해지면서 '외계인' 개봉에 대한 관객들의 갈증은 커져만 가는 모습이다.


한편, 대한민국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외계인들과 고려 말의 도사들이 시공간을 오가며 벌이는 SF 활극을 그린 영화 '외계인'은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한창이다.


인사이트Instagram 'ament_official'


인사이트비비안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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