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계 전설로 불리는 '스크림', 원작 배우 그대로 '속편' 나온다

인사이트영화 '스크림'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수많은 공포 영화가 매해 극장가에 등장해 관객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포 영화계 전설로 불리는 '스크림'의 속편 제작과 출연진 관련 소식이 알려져 팬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해외 매거진 데드라인 할리우드 측은 속편 제작이 확정된 '스크림'에 관한 정보를 보도했다.


이날 해당 매체는 오는 2021년 '스크림' 속편이 개봉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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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스크림 4'


이와 함께 '스크림' 시리즈에 꾸준히 얼굴을 내밀었던 배우 커트니 콕스가 출연할 것이라 밝혔다.


커트니 콕스는 이번 작품에서 게일 웨더스 기자 역할을 맡는다.


게일 웨더스는 처음에는 출세에 눈이 먼 캐릭터로 등장했으나 정의감 넘치는 기자로 성장한 캐릭터다.


인사이트영화 '스크림 4'


인사이트영화 '스크림 4'


매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커트니 콕스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관객을 홀릴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커트니 콕스와 함께 원작 멤버인 니브 캠벨은 현재 출연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故 웨스 크레이븐이 지난 1996년 처음 내놓은 영화 '스크림'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6억 달러(한화 약 7,146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인사이트영화 '스크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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