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느낌 난다"···공개되자마자 반응 폭발한 국내 최초 '우주 SF' 영화 '승리호' 새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승리호'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역대급 SF 영화 '승리호'가 9월 23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지난달 31일 영화 '승리호' 측은 김태리,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승리호'는 2093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해당 영화는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로 주목받은 조성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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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장선장(김태리 분)은 "비켜라, 무능한 것들아"라며 힘 있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리호 선원들은 황폐화된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서 돈이 되는 쓰레기를 찾아다녔지만 잦은 사고로 빚을 껴안게 됐다.


우주선의 수리비와 빚으로 고민에 빠진 승리호 선원들은 로봇 도로시를 발견했다.


승리호의 조종사 태호(송중기 분)는 도로시를 팔아 돈을 벌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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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승리호의 선원 타이거 박(진선규 분)과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분)는 태호의 계획에 합류했다.


여기에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이 더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한국판 '가오갤' 같다", "빨리 보고 싶다", "한국형 SF 영화라니"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추석을 겨냥해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승리호'가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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