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사생활 너무 문란하다"···참다 참다 안되겠는지 '걸그룹 해체'하겠다 발표한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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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yellowbee_official'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데뷔 3년 만에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지난 5월 옐로비의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옐로비의 해체를 발표했다.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기존 멤버 전원 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다"며 그룹 해체를 막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쏟았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멤버 중 B양의 사생활 문란을 비롯하여 회사와 각 멤버들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라는 말로 마지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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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girlgroupyellowbee'


소속사가 직접 아티스트의 사생활 문제를 수면 위로 꺼내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의 발표는 '문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돼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옐로비 특정 멤버의 사생활 이슈는 주요 포털 사이트 어느 곳에서도 관련 기사가 검색되지 않을 정도로 함구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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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girlgroupyellowbee'


SNS 메신저를 통해 팬들에게 구체적인 컴백 일정을 공지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특정 멤버의 사생활 이슈에 대한 누리꾼의 호기심은 커져만 가고 있는 상황이다.


옐로비의 해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저렇게 대놓고 적어도 되나", "저격인가"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2017년 싱글 앨범 '딸꾹'으로 데뷔한 옐로비는 '티날까봐', 'DVD' 등 매년 앨범을 발표하면서 3년간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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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공식적으로 해체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싱글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맴버 전원교체를 하면서 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맴버중 B양의 사생활문란를 비롯하여 회사와 각맴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여 많은 고민이 컸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결정 해체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SNS DM등으로 4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6월 컴백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런 시점에서 많이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정말 안타깝고 심심한사과의 말씀을 전하다 고 덧붙혀 전했다 Yellowbee, a five-member girl group, officially disbanded. An official from Addiction Entertainment, the agency, said, "Yellowbee, who debuted in 2017, was planning to continue her career as she prepared her third digital single album DVD and replaced all the existing ones. Among the members, B's personal life disorder and other differences between the company and each other were not narrowed, and based on this, the company announced that it would dismantle its internal meeting decision. The official said the fans who are waiting for their fourth album through SNS DM will come back in June. At this point, I apologize to fans who have been waiting for a long time. #해체 #걸그룹해체 #disband a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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