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행동 느려도 너무 느려 '나무늘보' 소리 듣는 SF9 찬희

인사이트FNC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SF9 찬희가 슬로 모션을 건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의 느린 행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느림의 대명사'라는 찬희의 '짤'이 다수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들 속 찬희는 마치 슬로 모션을 걸어놓은 것 같은 움직임으로 누리꾼을 놀라게 했다.


먼저 첫 번째 영상에는 멤버 로운과 함께 라이브를 켜고 팬들과 소통하는 찬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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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는 로운에게 줄 빵 봉지를 뜯었다. 옆에서 급하게 빵을 먹고 있는 로운의 모습과 대비되는 느린 동작들은 팬들을 답답하게 했다.


40초가 넘는 시간 동안 빵 봉지를 뜯은 찬희를 본 팬들은 "내가 다 답답하다", "로운이랑 너무 대비되는 거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두 번째 영상은 한 팬이 촬영한 영상이다. 영상 속 찬희는 무대 위에서 생수병을 들고 물을 마시는 모습이다.


이 영상에서 역시 찬희는 느린 동작으로 물을 마셨고, 10초면 마실 물을 1분여 동안 천천히 마셔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찬희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천천히 헤드셋을 쓰는 등 '느림보'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보는 내내 속 터졌다", "보고 싶은데 끝까지 보기 너무 힘들다", "그래도 찬희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찬희는 K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지원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이목을 끌었다. 찬희는 극 중 송다희(이초희 분)의 대학교 동기이자 그에게 직진하는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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