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지 2주 만에 엄청 늠름해진 '훈련병' 우도환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wdohwan'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대한 배우 우도환이 늠름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우도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병 훈련소 2주차 를 맞은 우도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대 전 또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미모를 뽐냈던 우도환은 변함없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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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입고 베레모를 착용한 우도환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남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에 짙은 눈썹을 지닌 그는 뭇 여성 팬의 마음에 강렬한 설렘을 안겼다.


특히 날카로운 턱선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콧대가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우도환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 2주차라고?", "여전히 잘생긴 우도환", "얼른 꽃신 신고 싶어요", "머리 짧게 잘라도 너무 멋있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를 끝마친 우도환은 지난 6일 강원도 화천군의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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