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고 싶어 '눈물' 쏟을 정도로 다이어트 심하게 했다는 '여자친구'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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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극심한 다이어트를 하다 눈물까지 흘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오후 네이버 V LIVE를 통해 여자친구의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 '回:Song of the Sirens' 온라인 생중계됐다.


여자친구는 5개월 만에 컴백을 하는 만큼 다양한 변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소원은 "컴백 전 3일 정도 바짝 식단을 했다"라며 "탄수화물을 일체 안 먹고 토마토, 오이만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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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일이었지만 식단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해야 했기에, 음식 조절은 필수였다.


소원은 "예린이가 짜장면, 라면을 계속 말하며 유혹했다. 계속 음식 얘길 듣다 보니 짜장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눈물이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원의 눈물에 매니저는 쇼케이스가 끝나자마자 짜장면을 시켜줬다는 후문이다.


소원은 "무대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짜장면을 먹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Apple'로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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