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확 달라진 미모로 컴백한 오늘(13일)자 여자친구 예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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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하며 색다른 이미지를 선사했다.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는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여자친구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는 화이트 의상을 갖춰 입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이 중에서도 예린은 화려하고 짙은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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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랗게 염색한 머리카락을 뒤로 완전히 넘겨서 묶은 예린은 한층 성숙해진 이목구비를 돋보였다.


또한 그는 허리 라인과 어깨가 돋보이는 과감한 의상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그동안 앳된 미모를 선보이던 것과 달리 성숙미를 풍기는 예린의 모습은 이번 여자친구의 앨범 콘셉트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는 듯했다.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回:Song of the Sirens)은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여섯 멤버의 매혹적인 보이스 등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애플'(Apple)을 비롯해 6곡이 수록된 여자친구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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