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 미쳤다"…드디어 이번주 시사회 후기 폭발한 좀비 영화 '반도' 개봉

인사이트영화 '반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디어 이번주 수요일 부산행을 뛰어넘을 역작으로 예상되는 영화 '반도'가 개봉한다.


영화 '반도'의 개봉일은 오는 15일이다.


앞서 지난 9일 영화 '반도' 측은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처음 영화를 관람한 취재진은 "전 세대 열광케 할 K 좀비의 진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몇몇은 "부산행을 뛰어넘을 정도로 퀄리티가 좋다"라는 후기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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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몰입도를 자랑하며 한국 좀비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쓴 영화 '부산행'을 이을 대작으로 꼽히는 '반도'는 개봉 전부터 숱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또 '반도'는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강동원과 이정현, 김민재의 만남으로도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인기를 방증하듯 '반도'는 개봉 일주일 전부터 사전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과연 '반도'가 부산행을 뛰어넘어 좀비 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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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강동원이 맡은 정석 역은 4년 전 전대미문의 재난을 피해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다시 폐허가 된 반도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이정현이 연기하는 민정 역은 남다른 생존력과 모성애로 폐허가 된 땅에서 4년 넘게 살아남은 생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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