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은 세상에서 제일 깜찍한 '5살 엉아' 윌리엄의 '생일'입니다

인사이트Instagram 'williamhammingt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장남 윌리엄이 오늘(12일) 생일을 맞았다.


12일 윌리엄(5)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에 하루 앞서 진행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요럴 때 하기에 딱 좋은 국민 케이크~ 저도 해봤지요. 사실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에요~"라며 초코파이로 만든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애교 있게 설명하면서 즐거웠던 하루를 전했다.


입 주변에 초코케이크를 잔뜩 묻히고 있는 윌리엄의 사진이 당시 현장의 즐거웠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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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2일, 윌리엄은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 부부의 축복이 되어 세상에 태어났다.


바가지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윌리엄은 지난 2016년 10월 30일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삼촌, 이모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탁월한 개그 센스, 귀여운 허세까지 장착해 시청자들의 아빠 미소, 엄마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윌리엄은 생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요미 120~ 생일 축하해", "아가야 생일 축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5세 엉아' 윌리엄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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