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 막 쓰면서 '과즙미' 팡팡 터트리는 에이프릴 이나은 현실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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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에이프릴 이나은이 '깨발랄' 끼를 부리며 대기실 분위기를 띄웠다.


지난 5월 22일 음원사이트 멜론의 멜론 매거진에는 '에이프릴이 알려주는 TMI 대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해당 게시물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첨부해 '라라리라라'(LALALILALA) 활동에 한창이던 에이프릴의 모습을 담았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이나은의 귀여운 모습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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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 앉아 있던 이나은은 갑자기 발을 동동 구르며 일어나 앙증맞은 표정을 지으며 에이프릴의 노래 '라라리라라'의 안무를 추기 시작했다.


입술을 깨물고 눈웃음을 짓는 등 애교 넘치는 이나은의 모습은 영상을 시청하는 남성 팬들의 심장을 간지럽혔다.


애교를 부리면서 멤버들을 웃게 한 이나은은 '라라리라라'의 '쫌생이' 버전을 추며 다시 한번 멤버들로 하여금 배꼽을 붙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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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구겨가면서까지 청순 미모를 낭비(?)하는 이나은의 '멍뭉미' 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눈을 찡긋하는 표정은 물론 입을 합죽이 모양으로 하는 등 재미를 위해 예쁜 얼굴을 아낌없이 망가뜨려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한편 '라라리라라'로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긴 에이프릴은 이달 중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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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에이프릴 저장소 [April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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