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관리 안 하고 '소주·맥주' 자주 마신다는 '모태 미인' 김다미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영화 '마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을 내고 있는 신인 배우 김다미.


그가 여느 또래들처럼 술을 즐겨 마신다고 고백하며 주량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끈다.


10일 일간스포츠는 모든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김다미(26)와 취중토크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다미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때에 따라 좀 다르다"면서도 "오래 있을 때는 거기에 맞춰 많이 먹는 편이고 피곤한 날은 금방 취한다. 보통 소주 1병 정도는 마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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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마시는 것처럼 말하는 김다미에게 취재진이 "(여배우들은) 체중 관리 때문에 술을 멀리하지는 않냐"고 묻자, 그는 "나는 마신다"라며 웃었다.


김다미는 "술자리를 좋아한다"며 "주로 소주와 맥주를 마시는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엔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자주 못 갖고 있었다.


김다미는 "(술자리 갖는게) 쉽지 않은 요즘"이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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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다미는 데뷔 전 피팅 모델로 활약했던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사진에서도 굴욕 없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어 '모태미녀'로 이슈가 된 바 있다.


김다미는 "(과거 사진이 이슈가 된 후) '내가 이런 것도 했었구나!' 하면서 보게 됐다"며 "지인을 통해 시작하게 됐는데,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수입이 좋아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찍어주는 분이 잘 찍어줬다"고 회상했다.


한편, 김다미는 다음 달부터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첫 촬영에 들어간다.


중국 영화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사랑보다 친구가 중요했던 시기에 만난 두 소녀의 우정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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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피팅모델 시절 김다미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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