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접질렸는데도 운동화 신고 무대 올라 '파워풀한 춤선' 보여준 아이즈원 리더 권은비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 SBS KPOP'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즈원 리더 권은비가 발목 부상을 당했음에도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즈원의 '환상동화'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즈원은 올블랙 차림으로 등장해 시크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 모두 개성 넘쳤으나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바로 리더 권은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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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홀로 운동화를 신고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같은날 아이즈원 소속사 측은 공식카페를 통해 권은비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은비 양이 금일 발목을 접질리게 되어 응급조치를 취했다"며 생방송 무대에서 부상이 심해지는 것을 막고자 운동화로 신발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며 권은비가 빠르게 완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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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아픈 와중에도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팬들은 "역시 프로는 다르다"라고 칭찬하면서도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몇몇 누리꾼은 "부상당한 멤버에게 스케줄 강행 시킨 건 과한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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